전세자금대출 완벽 가이드
버팀목·청년·시중은행 한눈에 비교
주택도시기금법 · 주택금융공사법 기준 · 2026년 4월 현행
- 정부 기금 상품(버팀목 계열)이 시중은행보다 금리 1~3%p 낮음 — 먼저 확인
- 청년·신혼·중소기업 재직자는 우대 상품이 별도 존재
- 대출 실행 당일 전입신고 + 확정일자 필수 — 빠뜨리면 보증 무효
- 전세자금대출 보증서 ≠ 전세보증보험 — 둘 다 가입해야 보증금 보호
전세자금대출 상품 비교
신청 절차 (5단계)
소득·나이·혼인 여부·재직 회사 유형을 먼저 확인해 지원 가능한 상품을 추립니다. 정부 상품(버팀목 계열)이 금리가 훨씬 낮으므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대출 신청 전 임대차계약을 먼저 체결해야 합니다.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고, 잔금일 전에 대출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정부 기금 상품은 주택도시기금 대리은행(우리·국민·기업·농협·신한)에서 신청합니다. 시중은행 상품은 각 은행 앱·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HUG·HF·SGI 중 하나에서 전세자금보증서를 발급받습니다. 보증서가 있어야 은행이 대출을 실행합니다. 보증료는 연 0.05%~0.2% 수준입니다.
잔금일에 대출금을 임대인 계좌로 직접 송금합니다. 당일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반드시 완료하세요. 전입신고를 빠뜨리면 대항력이 없어 대출 보증도 무효가 됩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전세자금대출 보증서는 은행이 대출금을 돌려받기 위한 것입니다. 임차인이 보증금 자체를 보호받으려면 HUG·HF·SGI 전세보증보험(전세보증금반환보증)을 별도로 가입해야 합니다.
일부 전세대출 상품은 임대인의 서명·동의가 필요합니다. 계약 전 임대인에게 전세대출 이용 의사를 미리 알리고, 거부 시 계약 해제 특약을 넣어두세요.
등기부등본에 선순위 근저당이 있으면 보증기관이 보증서 발급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담보 인정 범위(집값 × 70% - 선순위채권)가 전세금보다 커야 대출이 가능합니다.
잔금일 당일 전입신고를 완료하지 않으면 대항력이 생기지 않고, 이 경우 보증기관이 보증 채무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전입신고는 정부24(gov.kr)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에서 처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버팀목 대출 소득 요건을 초과하면 어떻게 하나요?+
전세자금대출 중도 상환 수수료가 있나요?+
전세계약 연장 시 대출도 자동으로 연장되나요?+
무직자·프리랜서도 전세자금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
- • 주택도시기금법 제9조 (기금 대출 업무)
- • 한국주택금융공사법 제56조 (보증 업무)
-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 (대항력 — 전입신고 다음날 0시 발생)
- • 주택도시기금 운용·관리 규정 (2026년 4월 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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